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

속보

더보기

[스타톡] ‘댄수다’ 허민 “김재욱 가슴에 손자국 남았더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윤원 기자] 정열의 탱고 리듬에 맞춰 섹시한 매력을 뽐내는 개그콘서트의 ‘모니카’ 허민(27)은 요즘 가장 핫한 워너비 스타다. 화려한 춤실력에 배꼽을 자극하는 19금 개그는 기본. 몰라보게 예뻐진 얼굴과 날씬한 몸매로 개콘 무대를 누비는 그를 향해 시청자들은 "정말 허민 맞아?"라며 감탄사를 연발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붙잡아두는 허민은 일상 속에서는 복슬강아지를 닮은 순둥이 처자다. 화장기 없는 뽀얀 얼굴에 애교 가득한 눈웃음. 드레스를 벗어 던지고 짙은 화장을 지운 허민에게서 브라운관 속 ‘모니카’를 연상시키기란 쉽지 않았다. 실제로 허민은 “길거리를 돌아다녀도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본다”며 웃었다. 방송에서 비춰치는 모습과 실제 사이의 갭이 워낙 크다 보니 생기는 해프닝이란다. 
 
“평소엔 그냥 티셔츠에 반바지만 입어요. 셔츠도 편안~한 박스티가 좋아요. 멜빵바지도 즐겨 입고요. 치마를 입더라도 타이트한 랩스커트가 아니라 펑퍼짐한 플레어스커트 종류를 즐겨요. 그래서 사람들이 더 못 알아 보는 것 같아요. 평소에 그런 쫙 달라붙는 옷을 입지 않으니까요.”
 
그런 탓에 허민은 아직도 간혹 친구들에게까지 ‘그거 너였어?’라는 연락을 받곤 한다. 친척들마저도 ‘요새 민이는 왜 TV 안 나오냐’고 물어온다고. 그런데도 허민은 서운한 기색 하나 없다. 오히려 허민은 “전 좋아요. 친척들도 제 변신을 느낀다는 거니까요!”라며 당찬 면모를 드러냈다. 허민의 당당함은 ‘댄수다’에 대한 애정에서 비롯됐다.
 
“제가 ‘개그우먼으로서’ 비춰지는 건 거의 처음이에요(웃음). 요새 들어 ‘허민 개그연기도 잘하네’라는 말을 들어요. 그런 게 정말 기쁘고 감사하죠.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지금은 ‘누군가의 여자친구’나 ‘여러 사람 중 한 명’이 아니라 ‘내 개그’를 하는 느낌이에요.”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캡처

‘댄수다’에서 빠트릴 수 없는 웃음 포인트 중 하나는 허민과 김재욱이 펼치는 환상적 호흡이다. 구렁이 담 넘어가듯 술술 흘러나오는 두 사람의 능청백배 만담은 관객의 허를 찌르며 웃음보를 자극한다. 김재욱과 호흡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허민은 기다렸다는 듯 파트너 자랑(?)을 늘어놨다. 
 
“김재욱 선배와는 호흡이 정말 잘 맞아요. 게다가 선배가 차지게 잘 맞는 몸(?)을 갖고 계시거든요. (매를)맞는 몸으로만 따지면 아마 최고가 아닐까요.”
 
허민은 자신이 김재욱의 가슴을 때리는 장면을 언급하며 재차 엄지를 치켜들었다. 언급된 장면은 김재욱의 의미심장한 대사에 허민이 부끄러운 척하며 과감히 손찌검을 하는 부분이다. 이에 대해 허민은 할 말이 많다. 
 
“제가 선배 가슴팍을 때리는 건 사실 그렇게 많이 아프진 않거든요. 좀 오버스럽게 아픈 척하는 거죠. 근데 주위에서 자꾸 ‘아프게 때리지 말아라’고들 하세요. 재욱 선배 가족이나 여자친구 분도 그러시고, 심지어 저희 엄마도요. 그 장면이 되게 아픈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그렇게까지 아프진 않아요. 아…근데 무대 끝마치고 보면 선배 가슴에 제 손자국이 나있긴 해요.(웃음)” 
 
김재욱과 허민은 지금은 폐지되고 없는 ‘호랭이 언니들’ ‘피곤한 가족’ 등에서 손발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처음엔 ‘삼촌과 조카’ 혹은 ‘아빠와 딸’의 콘셉트로 코너 기획을 시작했다. ‘댄수다’ 아이디어는 TV를 보다 커플댄스를 보고 우연히 생각해냈다. 
 
이렇게 얻은 아이디어를 한층 발전시킨 것은 19금 대사다. ‘애완동물로 모기를 키우겠다. 모기는 밤새 잠 못 자게 하잖아’ ‘비닐하우스로 휴가를 가자. 비닐하우스는 속이 다 비치니까’ 등 야한 대사를 그대로 던지지 않고 둘러서 뱉는 것이 ‘댄수다’의 진짜 재미다. 이런 소재들은 주위의 남자 개그맨들로부터 많이 얻어낸다. 허민은 개그맨 유민상이 그런 개그를 많이 안다고 귀띔했다.
 
“사실 수위가 점점 세지는 걸 느껴요. 이러다 혹시 선을 넘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그럴 땐 주위에 물어봐요. 길 가는 사람들 붙잡고 비방이냐고 물어보면 ‘그건 괜찮겠다’거나 ‘이건 너무 야하다, 비방이다’라고 조언해주거든요. 개콘 감독님도 마찬가지로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시고요.”


‘댄수다’를 통해 한층 예뻐진 미모를 보여주고 있는 허민은 꼬리표처럼 따라온 성형 의혹에 단호히 ‘NO’를 외쳤다.

“저는 예쁜 얼굴은 아니고요, 호감상 이랄까, 자연미인?(웃음) 예쁘고 잘생긴 개그맨들 보면 부러워요. 특히 사진을 막 찍혀도 예쁘게 나온다는 점 말이에요. 저도 좀 더 예뻐지고 싶은 욕심은 있지만, 그래도 저만의 개성적인 얼굴로 가고 싶어요.”
 
박지선, 김영희, 정경미 등 쟁쟁한 선배들과 후배 신보라 등 동료 개그우먼을 하나씩 떠올리던 허민은 ‘외모가 전부가 아니다’라는 소신을 한번 더 강조했다. 그보다 중요한 건 ‘개그를 얼마나 맛깔나게 잘 살리는지’인 것 같다고 허민은 조심스럽게 덧붙였다. 
 
그러면서 허민은 몸개그에 대해 남몰래 품었던 욕심을 드러냈다. 예전부터 조혜련, 이경실의 개그를 좋아했다는 허민은 “조혜련 선배가 ‘골룸’ 같은 몸개그를 하는 걸 TV에서 보면서 배우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조혜련 선배를 보면서 ‘저렇게 되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어요. 그런데 막상 개그 바닥에 들어와 보니 제가 ‘조혜련 과’는 아니더라고요. 이경실 선배처럼 강한 이미지도 아니라는 걸 깨달았고요. 그래서 제 이미지를 살릴 수 있는 송은희 선배·박미선 선배 쪽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웃음)
 
허민은 자신이 되고 싶었던 개그우먼의 길이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미지와 다르다는 사실을 담담히 인정했다. 이제는 박미선이 자신이 보고 걸어가야할 목표라면서, 허민은 “전 항상 ‘생각하면 이뤄진다’고 생각해요”라는 멋진 답안지를 내놨다. 
 
“시골 촌뜨기였던 제가 연예인이 되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놓지 않고 있었더니 신기하게도 지금 이 자리까지 왔어요. 그 과정을 생각하면, 모든 것이 우연찮게 잘 맞춰졌죠. 참 신기해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뭐든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품고 있으면 무슨 일이든 잘 풀리지 않을까요?” [사진제공=코코엔터테인먼트]


 
화려한 춤사위? 동영상 보고 배웠어요!

“주위에서 탱고를 어쩜 그렇게 잘 추냐는 칭찬을 자주 들어요. 아울러 언제 그렇게 탱고를 배웠냐는 질문도 받고요.
전문강사에게 배웠다고 이야기하고 싶지만 실은 동영상을 보고 익혔어요. 모니터를 뚫어져라 보고 동작을 머릿속에 넣은 다음 실제로 춰 보는 거죠. 프로 댄서들에 비하면 애들 장난인데 생각보다 좋게 봐주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나의 꽃피는 시절은 있다’는 생각으로 살아요.
 
“사람들이 제가 하는 걸 보고 웃을 때 느끼는 희열이 있어요. 학창시절에 장기자랑에 나가서 사람들이 웃으면 느껴졌던 기분과 비슷해요. 그냥 자기만족이라는 건 알지만, 전 그래도 사람들이 웃을 때가 좋아요. 아, 이건 최근 안 건데, 제 동생이 ‘우리 언니 개그맨’이라고 친구들에게 자랑한다네요? 아직 중학교 1학년이라 어리거든요.(웃음)

이렇게 저로 인해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이 좋아할 때도 일을 하는 보람을 느끼죠. 물론 코너를 맡지 않고 쉬고 있을 땐 불안함을 느껴요. 그런데 지금은 6년 차다 보니 어느 정도 ‘내려놓음’의 여유를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조바심 내서 되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았거든요. 예전에는 초조해져서 기를 쓰고 열심히 했지만, 지금은 즐기면서 해요. 전 ‘나의 꽃피는 시절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