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신증권이 전라남도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및 전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전라남도 대학생들에게 국내·외 실물 경제 이해와 경제마인드 함양을 위해 준비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참가 대상은 전라남도 소재 대학(원)생과 도내 고교출신 대학(원)생으로 참가 신청은 8월 8일까지 가능하다. 대회기간은 6월 9일(월)부터 8월 29일(금)까지 12주간 진행된다.
대회 참가는 홈페이지(http://jeonnam.daishin.co.kr)에 접속하거나 네이버에서 ‘전라남도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로 검색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8월 8일까지 가능하며 대회는 6월 9일부터 8월 29일까지 12주간 진행된다.
수익률 우수자 및 참여자가 많은 학과에겐 소정의 상금을 수여하고, 각 분야 1위 수상자는 대신증권 입사 지원시 서류 전형 우대 특전이 주어진다.
진수민 대신증권 스마트비즈니스부장은 "이번 대회는 금융투자업계를 이끌어갈 젊은 대학생들에게 올바른 경제관 형성과 건전한 투자마인드를 고취시키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