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남광토건이 인수의향서(LOI) 접수 마감을 앞두고 급락하며 하한가로 떨어졌다.
27일 코스피시장에서 남광토건은 오후 2시 52분 현재 전날보다 2600원, 14.94% 내린 1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남광토건 주가는 장 중 내내 보합권 등락을 오가다 장 마감 10여 분을 남겨두고 급락했다.
한편, 남광토건은 이날 인수의향서 접수를 마감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