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샘은 오는 28일 수요일 CJ오쇼핑에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하이바스(Hi-Bath) 노블'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지난 8일 론칭한 홈쇼핑 최초 인테리어 전문 프로그램인 '조희선의 홈 스토리'를 통해 진행된다. 연예인 집 리모델링으로 유명한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조희선 씨가 진행하는 홈스토리는 론칭방송에서 한샘 부엌가구를 판매해 주문매출 20억원을 기록했다.

한샘 하이바스는 지난 2012년 6월 홈쇼핑 론칭 이후 방송 평균 주문매출 20억원, 최대 주문매출 37억원을 올린 '대박 욕실'이다. 가격은 욕실 벽체, 바닥은 물론 각종 도기와 액세서리까지 패키지로 379만원이다.
방송 중 장기 무이자 12개월 할부 혜택을 적용하면 월 30만원대로 우리 집 욕실을 휴식이 가능한 호텔욕실처럼 꾸밀 수 있다. 그 밖에도 ARS 자동주문시 3만원,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7% 청구 할인된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샤워파티션이나 욕조가 설치되지 않는 작은 크기의 부부 욕실은 최대 100만원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