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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5/27)-동부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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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추천 종목 현황입니다.

[ 2014년 5월 27일(화) 추천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동부화재
-2015년 실손의료비 관련 보험료 갱신에 따른 의험손해율 안정화 긍정적
-동부그룹의 자산매각·유동성 확보가 진전을 보이고 있고 손보주 투자포인트가 신계약 성장에서 이익 관리능력으로 대체되는 국면에서 최근 안정적인 실적을 보여주고 있는 동사의 투자메리트 부각될 전망


◆추천 제외주

△SK하이닉스
-추천일 이후 양호한 수익률(+12.62%) 달성으로 제외


◆기존 추천주- 대형주

△현대제철
-봉형강 성수기 판매량 증가, 냉연사업부문 합병 시너지 및 연결대상인 현대비앤지스틸의 양호한 이익 지속
-고로 제선원가와 전기로 철스크랩 투입원가가 전분기 대비 각각 2만원, 1만3000원씩 하락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CJ오쇼핑
-2분기에는 모바일 고신장세가 전체적인 취급고 성장을 견인하면서 1분기 부진을 만회할 것으로 예상
-3분기부터 모바일 부문 취급고가 인터넷PC를 넘어서면서(취급고 비중 20%) 본격적인 외형성장률 제고 국면으로 전환이 가능할 전망
-올해 중국 홈쇼핑 3개사(동방/천천/남방)가 호조세를 지속하고 스타CJ(인도)와 CJ프라임(일본)이 월BEP에 도달하면서 해외사업 지분법이익을 87억원까지 크게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아이마켓코리아
-안연케어 인수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중국 포커스테크놀로지와의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중국 MRO 시장 진출 등 적극적 M&A를 통한 성장 모멘텀 확보 긍정적
-삼성 고객사 매출은 전년대비 10% 증가하며 물량감소 우려 해소가 기대되는 가운데 비삼성향 매출이 전년대비 43%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

△고려아연
-아연공정합리화 계획을 통해 10만톤 증설계획 발표, 2016년부터 아연과 연의 동시 생산량 확대 전망
-타이트한 수급으로 비철금속 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LG화학
-올해 하반기 Ethylene 15만톤 증설 및 중국 남경 편광판 증설 등에 따라 점진적인 이익개선이 예상
-2015년 전기차용 배터리 수주 증가에 힘입어 중장기적인 모멘텀 확대 예상

△삼성전자
-2분기 갤럭시S5 등 신제품 출시효과로 수익 확대 전망
-글로벌 파운드리와의 전략적 협력으로 시스템 반도체 부문 역량 확대가 기대되는 점도 긍정적
-경쟁력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 영역 감안시 저평가 국면

△한화케미칼
-자회사 한화솔라원의 가동률이 2013년 하반기 평균 70%에서 90%까지 증가
-자회사 한화큐셀의 해외법인 간 세금 이전 관련 비용 100억원이 환입되며 전년동기 대비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 2분기에는 투입 Ethylene 가격하락으로 화학부문의 추가적인 실적개선의 여지는 남아있다는 판단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노력과 태양광 사업의 흑자전환 성공

△CJ대한통운
-2분기 이후 본격적인 영업 정상화로 올해 영업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향후 저수익 계약에 대한 판가 조정 및 원가 절감 등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올해부터 택배 물량 확대와 평균단가 상승으로 영업 정상화 국면에 진입해 견조한 실적 증가세 예상

△현대차
-1분기 동사의 글로벌 출고 판매는 전년 대비 4.6% 증가한 122.6만대로 예상치 상회
-중국 4공장 증설 가능성에 따른 장기 성장성 확보로 점진적 밸류에이션 정상화 과정이 진행될 전망


◆기존 추천주- 중소형주

△유진테크
-2분기 삼성전자 미세공정 전환투자로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전방산업 호조세로 DRAM, NAND, 비메모리 전 분야의 신규투자 확대로 수주 모멘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공정 미세화 추세에 따른 신규 ALD(Cyclic CVD) 장비의 성장성 확보 등도 긍정적

△동성화인텍
-적자사업부문의 철수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가운데 2~3분기 중 추가 수주와 상반기 LNG부문 설비 증설 마무리 등 실적 개선세 지속될 전망

△코리아에프티
-연비 향상을 위한 차량 경량화 추세와 유럽·미국·한국 등 주요국의 배기·증기가스 규제 강화에 따른 수혜를 전망
-현대·기아차 신차종 의장부품 수주로 폴란드 법인의 외형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

△영원무역
-증설효과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 2분기에도 매출확대와 수익성 개선 지속될 전망
-신규증설 관련 비용 완화 및 증설된 설비라인의 생산성 효율화, 중국사업 축소,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성수기 진입 등에 힘입어 실적 모멘텀

△컴투스
-자체개발 신작인 '낚시의 신'과 '서머너즈 워'의 흥행으로 2분기 급격한 실적 성장 전망
-자체개발 게임과 해외매출 기여도가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

△삼천리자전거
-2020년까지 신도시를 중심으로 자전거길 2000km가 추가 설치될 예정이며 소재의 경량화 및 고급브랜드 선호로 가격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
-국내자전거 시장의 성장성과 해외수출 가능성을 감안시 지속적인 실적 성장 예상

△한일이화
-올해 기아차 중국3공장 증설효과와 브라질법인 적자축소에 따른 턴어라운드 등 해외법인 중심으로 한 외형성장과 마진 개선 전망

△SBS콘텐츠허브
-중화권을 중심으로 한 해외 판권 판매 호조와 판권료 인상 등 콘텐츠 부문 매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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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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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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