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소공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열린 '헬스걸 권미진의 성형보다 예뻐지는 다이어트 2탄' 출판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권미진은 다이어트 후 성형외과로부터 성형 제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날 권미진은 "성형도 무료로 해주고 모델료도 주겠다고 했다. 모델료를 2억 원까지 제안을 받아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권미진은 "사실은 거울을 볼 때마다 성형의 유혹을 느꼈다. 그래서 성형 유혹을 떨치기가 쉽지 않았다"며 "하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줄 거란 생각이 들어 하징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권미진 다이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미진 다이어트, 인간승리!" "권미진, 꼭 유지 잘 하시길" "권미진 다이어트, 정말 너무 이뻐졌다" "권미진, 진짜 멋있다 보기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