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이승환이 윤상의 소속사 오드아이앤씨와 계약을 맺었다.
이승환은 최근 자신의 팬카페에 '드림팩토리 잠시 쉬어갑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이승환은 "제 노력과 솔직함의 귀결이 이리 되어서 슬프긴 합니다만 어쩝니까"라며 "모든 것이 제 자리를 찾아갈 때 드림팩토리도 제 자리를 찾아가겠습니다. 앞으로 저의 매니지먼트를 맡게 되는 회사는 윤상이 소속된 오드아이앤씨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승환은 최근 윤상 소속사 오드아이앤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기존 드림팩토리는 유지될 전망이다. 이승환의 매니지먼트 업무 전반과 공연 기획 등은 오드아이앤씨와 드림팩토리가 함께 진행한다.
한편 이승환은 23일 진행되는 故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5주년 추도식에서 헌정곡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싶다'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