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상반기 화제작 ‘역린’이 진지한 영화 속 이미지와 다른 배우들의 미공개 현장스틸을 공개했다.
이재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역린’은 조선 정조,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현빈과 정재영, 조재현, 조정석, 한지민, 박성웅 등 스타들이 총출동했고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의 이재규 감독이 연출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역린’ 미공개 현장스틸은 현빈과 정재영, 조정석, 한지민, 박성웅, 정은채 등 배우들의 유쾌한 촬영 현장을 고스란히 담았다. 특히 아무렇지 않은 듯 장난스러운 표정들이 웃음을 준다.
존현각 전투 장면 촬영을 위해 모인 현빈과 정재영, 조정석은 진지한 표정으로 모니터링에 빠져 시선을 집중시킨다. 금위영 대장 박성웅의 장난스런 브이 포즈와 영하 15도의 날씨에 우비를 입은 조정석, 무전기로 활 쏘는 상황을 체크하는 현빈도 눈에 띈다. 모니터를 바라보는 한지민과 정은채의 단아한 표정도 볼만하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역린’은 현빈의 제대 후 스크린 복귀작으로 주목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