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레드페이스는 자체 개발한 이엑스 쿨 앤 드라이(EX-Cool&Dry) 소재를 사용한 여름 주력 상품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여름 공략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형 단면구조로 돼 있어 물을 빨아올리는 모세관 현상이 탁월해 빠른 속도로 땀과 수분을 흡수 및 건조시켜 준다.

신체 내 수분과 체온 조절에 도움을 줘 더운 날씨에 오랜 시간 등산 등의 아웃도어 활동하거나, 요리사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직업을 가진 사람의 기능성 여름 의류에 적합한 최적의 소재다.
이용준 레드페이스 상품개발팀장은 "일반 폴리(1시간)나 면(2시간)과 비교하면 이엑스 쿨 앤 드라이 소재의 완전 건조 시간은 40분으로 매우 빠른 편이다"며 "체온 유지에 탁월한 기능이 있는 기능성 소재의 의류를 입고 여름철 안전하고 건강한 아웃도어 활동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페이스의 이엑스 쿨 앤 드라이는 셔츠와 바지, 재킷, 모자, 장갑, 속옷 등 다양한 상품에 적용되고 있으며 대표 상품으로는 드라이 엑스 쿨 하프 짚 티셔츠와 레이쿨 프린트 하프(우먼) 짚 티셔츠가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