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개봉하는 미스터리 공포 ‘오큘러스’는 ‘컨저링’과 ‘인시디어스’ 제작진이 참여한 야심작이다. 4세기에 걸쳐 무려 45명을 죽음으로 몰고 간 ‘래서 거울’의 이야기가 섬뜩한 화면 위에 펼쳐진다.
‘래서 거울’에 부모를 잃은 케일리와 팀 남매의 위험한 실험을 그린 ‘오큘러스’에 평단은 즉각 반응했다. 특히 공포스릴러의 거장 스티븐 킹은 “사랑하게 된 영화 ‘오큘러스’. 너무 무섭다. 아마 다시는 사과를 먹지 못할 것”이라고 호평했다. 스티븐 킹의 ‘사과’ 발언은 영화 속 주인공 케일리와 연관이 있다.
래서 거울에 희생된 사람들의 사연을 담은 호랑작가의 스페셜 웹툰으로 기대를 더하는 ‘오큘러스’는 29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