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월 MBC 표준FM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소지섭과 윤하의 케이크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지섭과 윤하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 속 윤하는 소지섭이 직접 준비해 온 케이크를 든 채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윤하는 "소지섭 씨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며 "이후 직접 만든 케이크와 노래 제목을 쓴 목걸이를 선물로 주셨다"라고 밝혔다.
윤하 소지섭 빵집에 네티즌들은 "윤하 소지섭 빵집, 부럽다", "윤하 소지섭 빵집, 대박이다", "윤하 소지섭 빵집, 케이크에 하트가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