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김문경)가 올해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74곳을 무료로 보수한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사 중 66개 중견 건설사가 참여한다. 지원 금액은 총 7억4000만원. 장마가 시작되는 오는 6월 중순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택건설협회 관계자는 “경영 환경이 어려워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개선을 꾸준히 진행해 올해로 21년째를 맞았다”며 “이번 기회로 편리한 주거 환경이 조성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협회는 지난 21년 간 노후주택 1357곳을 무료로 보수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