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김창식 기아차 부사장(국내영업본부장)은 22일 올 뉴 카니발 공개행사에서 “올 상반기까지는 어려웠지만, 하반기에는 시장을 회복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형 카니발 4000대, 신형 쏘렌토 4500대 등 두 차종으로만 월 8500대를 판매, 이를 계기로 전환점을 기필코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뉴스핌=김홍군 기자]김창식 기아차 부사장(국내영업본부장)은 22일 올 뉴 카니발 공개행사에서 “올 상반기까지는 어려웠지만, 하반기에는 시장을 회복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형 카니발 4000대, 신형 쏘렌토 4500대 등 두 차종으로만 월 8500대를 판매, 이를 계기로 전환점을 기필코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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