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개과천선'이 김명민과 채정안이 첫 대면을 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1일 방송된 '개과천선'은 9.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1.3% 포인트 오른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날 '개과천선'에서는 김석주(김명민)의 약혼녀 유정선(채정안)이 첫 등장했다. 그는 약간 차가우면서도 신비로운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번에 끌었다.
'개과천선'에서 체정안은 유능한 변호사 김명민이 기억을 잃은 뒤, 그의 옆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과 기대가 모이고 있다.
'개과천선'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와 KBS2 '골든크로스'는 각각 12.4%, 7.6%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