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오뚜기는 최근 믹스매치 상품이 인기가 상승함에 따라 강황을 섞은 라면면발을 독자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원조의 강점을 바탕으로 라면에 접합을 시도한 대표적인 믹스매치 식품이다.

오뚜기는 국물 맛은 분말 스프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면발에 강황을 섞은 라면 면발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특히 기존 라면과 달리 굵고 납작한 면발을 채택해 카레향이 가장 잘 베이면서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카레라면에는 강황이 450mg 함유돼 건강에도 좋다는 것이 특징이다.
카레라면을 개발한 오뚜기라면 연구원은 "카레라면은 믹스매치 식품답게 무한 변신에도 능하며 짜장을 넣으면 짜장카레가 되고, 남은 국물에 밥을 넣고 당근,양파 등 야채와 치즈를 곁들어 볶아 먹으면 고소한 치즈카레 볶음밥이 된다"며 "이용법이 다채로워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