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이미지스가 햅틱기술(컴퓨터촉각기술)의 사물인터넷(IoT) 활용 전망에 상승세다.
21일 코스닥시장에서 이미지스는 오전 10시 54분 현재 전날보다 250원, 3.97% 오른 6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체의 각종 신호가 IoT와 결합하는 `생체 IoT` 시장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특히, 햅틱 기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햅틱 전문업체인 미국 이머전의 데니스 시한 부사장(49)은 최근 한 언론과 만나 '생체 IoT' 시장 잠재력에 대해 강조하며, 햅틱 기술의 활용범위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이미지스 관계자는 "스마트워치 등의 제품들도 액정과 터치방식이기에 충분히 적용될 수 있다"며 "기술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으로, 현재 사물인터넷 시장 진출을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