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다음 카페 15주년을 기념해 치킨 배달 이벤트 ‘치킨 후라이 데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치킨 후라이 데이는 이용자들이 사연을 응모하면 다음 카페의 서비스 담당자들이 직접 치킨을 들고 찾아가는 이벤트다. 온라인으로 소통해온 이용자들과 서비스 운영자들이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색다른 기회다.
응모는 이달 27일까지 치킨 후라이 데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소속 카페와 원하는 치킨 수량, 배달 받을 장소, 주문 사연을 입력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인원에게 오는 30일 치킨 400마리가 제공된다.
다음 카페 서비스 담당자들이 100마리의 치킨은 직접 배달하고, 당일 배달이 어려운 지역 당첨자에 대해서는 KFC점보치킨버켓 기프티쇼 총 300개를 발송할 예정이다.
다음 김희준 카페기획팀장은 “지난 15년간 다음 카페와 함께 해 준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올해는 특별히 카페 서비스 기획자 및 개발자들이 직접 찾아가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에게 웃음과 여유를 줄 수 있는 다음 카페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