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코카콜라는 하하와 노홍철, 정준하가 이끄는 '코카콜라 응원단'과 함께 월드컵 응원전을 펼치는 '모두의 월드컵' TV CF를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월드컵 승리의 염원을 담아 코카콜라 병뚜껑이 브라질 월드컵 경기장으로 변신하는 이번 코카콜라 월드컵 CF는 언제나 유쾌한 하하, 노홍철, 정준하가 코카콜라 응원단으로 변신해 짜릿한 응원전을 펼치는 내용이다.

모두 함께하는 열정적인 월드컵 응원전을 소재로 한 이번 광고는 가장 오래된 월드컵 공식후원사로서 다양한 월드컵 마케팅을 주도해온 코카콜라 만의 짜릿한 응원전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특히, 코카콜라 병뚜껑이 경기장으로 변하는 모습은 코카콜라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다함께 월드컵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순간을 상징, 전 세계인들이 하나 되어 축제를 즐기는 '모두의 월드컵'이라는 매세지를 전달한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월드컵은 단순히 선수들만의 스포츠가 아닌 남녀노소, 전세계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축제다"며 "FIFA월드컵의 가장 오래된 후원사로서 코카콜라는 브라질 월드컵 원정 응원단은 물론, '모두의 월드컵'을 위한 다양한 월드컵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짜릿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코카콜라의 브랜드 가치와 함께 행복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