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위메프는 5개월 연속 PC와 모바일 순 방문자수 1위를 지키며 소셜커머스 및 온라인 유통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온라인 트래픽 측정 기관인 닐슨 코리안 클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소셜커머스 3사의 PC, 모바일웹, 모바일앱 3개부문 전체 통합 방문자수에서 위메프는 순방문자 1274만6078명을 기록하며 쿠팡 1226만4295명, 티몬 1090만3935명을 약 50~200만명 차이로 따돌렸다.

세월호 여파로 3월에 비해 다소 방문자수가 줄었지만 5개월 연속 1위는 괄목할 만한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올해부터 이서진, 이승기를 앞세운 TV광고 물량 등이 없어진 상황에서 5개월 연속 방문자수 1위를 차지해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위메프는 2014년 신경영을 선언하고 내실경영 다지기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은 "소셜커머스 1위보다 오픈 마켓 4위라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며 "한국 온라인 시장의 1위를 차지하기 위해 1300명 임직원이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