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배두나가 결국 스타 짐 스터게스와 열애를 인정했다.
배두나는 20일 칸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 파빌리온 부스에서 진행된 제67회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오른 영화 '도희야'의 인터뷰에 참석,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날 배두나는 "열애 부정은 전 매니저가 했던 말"이라며 "짐 스터게스는 남자친구"라고 열애 사실을 공식인정했다.
앞서 지난 19일 '도희야' 공식 스크리닝에서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의 옆자리에 나란히 앉아 영화를 관람하는 등 남다른 친분을 과시, 두 사람은 또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국 인정할 거면서 뭘 이렇게 숨겼다니" "짐 스터게스 배두나 열애 인정, 축하합니다" "짐 스터게스 배두나, 그동안 뭘 그렇게 비밀로 했는지.. 어쨌든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