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스포츠동아 단독보도에 따르면 배두나의 한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친구의 우정으로 교감을 나누다 이제 서로를 이성으로 바라보며 마음을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조심스럽지만 교제 중인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또한 다른 측근 역시 "19일 오후 배두나가 주연한 영화 '도희야'의 칸 국제영화제 공식 시사에 짐 스터게스가 참석한 것도 이런 사실을 공식화하려는게 아니겠느냐"고 전했다.
앞서 19일 오후 6시 제 67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부문에 초청된 '도희야'가 공식 상영된 칸 드뷔시 극장에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가 함께 등장해 열애설이 다시금 붉어졌다.
이에 영화 '도희야'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인정을 할 지 안 할지는 본인만 안다"며 "인터뷰서 짐 스터게스와의 질문이 나오면 그에 대한 답을 주겠다는 뜻인것 같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배두나는 20일 오후 6시 칸에서 한국 취재진을 만나 영화 '도희야' 내용으로 인터뷰를 가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