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스테파노 디 살보를 새로운 총주방장으로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는 이태리 출신으로 25년간 다수의 호텔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한국에서는 지난 7년간 파크 하얏트 서울, 부산에서 총주방장으로 역임했다.

스테파노 디 살보는 "요리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많은 최고의 전문가로 꾸려진 팀과 함께 하는 것을 고대한다"며 "앞으로 세계 각국의 고객들과 한국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더 다채로운 미각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스테파노 총주방장은 BLT 스테이크, 그리핀바,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24, 서울 베이킹 컴퍼니 그리고 로비에 위치한 로비라운지를 통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동대문에 위치한 5성급 호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지난 2월 개관이해 한국 최고의 럭셔리 호텔을 지향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