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SBS는 "박은지가 스케줄상의 이유로 '박은지의 파워FM' DJ에서 하차한다”며 “박은지 후임으로는 가수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발탁됐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04년 호란은 3인조 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 여러 방면에서 활동해왔다.
한편 '호란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SBS 파워FM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19일 첫 방송된다.
박은지 파워FM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은지의 파워FM, 아쉽다", "박은지 파워FM 하차, 호란의 파워FM은 오늘부터네", "박은지 파워FM 하차, 재밌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