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안정환과 송종국이 빈정 상한 축구 선수 후배를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는 송종국과 안정환이 빈정을 상하게 만들었던 후배 축구 선수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안정환 송종국과 함께 출연한 김성주는 최근 영국에서 국내 축구 선수에게 인터뷰를 거절당한 사연을 털어놓으며 "송종국은 중계할 때 그 선수 얘긴 절대 안하겠다고 하더라"고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안정환은 또 다른 선수와 인터뷰 당시 서운했던 점을 밝히며 "내가 벌 받는구나 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실명을 감추려는 김성주의 필사적인 노력에도 결국 '라디오스타' MC들의 집요한 추궁에 선수들의 정체가 밝혀졌다고.
한편 브라질 월드컵을 통해 선수에서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안정환, 송종국과 캐스터 김성주, 해설가 서형욱이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