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국민은행은 16일까지 우수 수출입 기업의 실무직원을 대상으로 제5기 KB 무역실무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2012년에 처음 시행돼 올해 제5기 연수생을 맞는 이번 행사는 2박 3일의 일정으로 KB일산연수원에서 진행된다.
올해에는 KB Hidden Star 500 기업(KB 선정 우량 수출입기업)과 Trade Champs Club 회원사(한국무역보험공사 선정 우량수출기업)등 우수 수출입기업의 실무직원 67여명이 초정됐다.
KB 무역실무 아카데미에서는 수출입통관과 관세, 외국환업무 위규사례, 및 환리스크 관리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고, 연수참여 직원들간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수출입금융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업과 은행이 상호 협력해 수출입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