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강호동이 축구를 위해 머리 투혼을 불사했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예체능' 축구부와 '안양공고' 학생들과의 좌충우돌 첫 평가전이 펼쳐진다.
그 가운데 온 몸을 활용해 상대팀의 골을 막고 있는 '예체능' 축구부의 '얼큰 골키퍼' 강호동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공개된 스틸 속 강호동은 경이로운 순발력과 온 몸으로 쏟아지는 골세례를 막고 있다.

'예체능' 축구부의 골문을 든든히 지킨 강호동의 머리 투혼은 이날 밤 11시15분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