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방은 최근 진행된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녹화에서 '데이트 폭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경험담을 소개했다.
김기방은 "나는 데이트 폭력의 피해자다. 5년간 사귀던 여자친구에게 여러번 맞았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래켰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김방기방과는 반대로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등 여자MC들은 '데이트 폭력 가해자'였던 경험을 털어놨다.
특히 이효리는 데이트폭력 가해경험을 말하며 "감옥 가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뒤집어놨다.
한편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임경선이 진행하는 '매직아이'는 13일 밤 11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