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신영토건을 포함한 6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지난 12일 해외현장 6곳에 파견했다. 파견 현장은 UAE(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싱가폴과 같은 현대건설이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건설현장이다. 현대건설은 파견 임직원의 숙식 및 각종 체재비를 무상 지원한다.
협력사 임직원들은 앞으로 두달 동안 해외 현장에서 토목, 건축 공종별 시공 기술 지식과 해외현장 관리 및 운영 시스템을 배운다. 또 현지 건설시장의 환경·문화를 경험해보고 해외 공사수행 경쟁력도 체험한다.
현대건설은 이밖에 대·중소기업 상생경영을 목표로 '우수협력사 해외현장 견학'과 현대건설 인재개발원을 통한 ‘해외공사 진출 지원교육’을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