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역린’의 이재규 감독을 비롯해 배우 현빈과 조정석, 정재영, 한지민, 박성웅, 정은채 등은 지난 주 황금연휴부터 시작된 전국 무대인사를 관객의 열기 속에 마무리했다.
무대인사에 참석한 현빈은 “영화를 보러 와주셔서 감사하다. 영화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가슴 깊이 남기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정재영은 “영화를 재미있게 보신 분들은 주변에 입소문도 많이 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고 조정석은 “뜻 깊은 시간 됐으면 좋겠다. 볼수록 매력 넘치는 ‘역린’ 많은 사랑 베풀어 달라”고 부탁했다.
한지민은 “진심을 담아 정성스럽게 만든 영화다. 진심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웃었고 박성웅은 “이번에는 착한 역할을 맡았다. 현빈의 말 타는 모습이 저렇게 섹시할 수 있구나 생각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전국 무대인사를 마친 영화 ‘역린’은 조선 정조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숨 막히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