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건국유업은 창립 50주년을 맞았다고 12일 밝혔다.
건국유업은 지난 50년간 국민건강을 생각하며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의 대표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축산학, 수의학, 사양학 전문 교수진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개발과 전문적으로 모니터링 되는 건국대학교 목장의 신선한 원유를 사용하며 시대를 앞서가는 제품들을 출시해 오며 계속적인 진화를 거듭해 오고 있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건국유업은, 건국대학교 학원창립 기념일인 오는 15일을 즈음해 '건강한 나라 만들기 50년'이라는 캐치프레이즈와 기념 엠블럼이 인쇄된 스페셜 패키지 제품을 발매한다. 스페셜 패키지의 엠블럼에는 자연 친화적 이미지에 영속적인 환경, 국민건강, 믿음, 신선함, 고마움의 의미를 담아 표현했다.
이수범 건국유업 대표는 "건국유업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가공 기업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지난 50년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최고의 원유 생산을 위해 애써온 낙농가와 한결 같은 믿음을 보내온 고객 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스페셜 패키지 발매를 통해 우선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향후 100년 영속이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건강한 제품들을 만들어 전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