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 신규직원들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NH농협은행은 신규직원 208명이 11일 충북 청원군 남이면 구미리와 내수면 묵방리, 산성리 마을 등 3개 지역 4개 농가를 찾아 고구마 심기 및 사과가지 내리기작업, 제초작업 등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농촌 현장을 몸소 체험하고 농업의 소중함과 농업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기 위한 자리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커다란 도움을 줬다는 평가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직원들이 농촌 현장을 이해하고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일손돕기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