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9일 개장한 경기 하남 ‘미사강변 2차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정일환 분양소장은 "서울 강동구 전세가보다 낮은 분양가, 한강조망 특화평면 등이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며 "미사강변 1차 ‘완판’에 이어 2차 단지의 분양 성공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29층, 11개동, 106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93~114㎡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300만원대 초반이다.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2순위, 16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 출구 앞(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561-7)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6년 9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