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지난 8일 오후 세월호 4층 뱃머리 중앙 객실과 5층 뱃머리 선원실에서 실종자 시신 4구를 추가로 수습했다고 밝혔다.
세월호 사고 발생 24일째인 9일, 맑은 날씨 속에 파도가 잦아들 것으로 보여 수중 수색 작업가능 시간이 길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이어 합동구조팀은 이날 정조시간인 오전 9시 53분, 오후 5시 24분, 오후 9시 59분 전후로 해상 상황을 고려해 수색을 진행할 예저이다.
이에 현재까지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는 273명이며 실종자는 31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