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현대증권은 네이버의 올해 영업이익이 7636억원으로 전년대비 45.69% 늘어날 것으로 9일 전망했다.
김미송 현대증권 연구원은 "네이버는 올해 영업이익이 7636억원으로 전년대비 45.69% 늘어날 것"이라며 "2분기에도 라인은 유저 증가와 더불어 신규사업 호조로 매출이 견고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네이버는 라인 성장에 대한 전략이라면 인수합병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라인 육성 의지를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0만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