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웅은 8일 자신의 SNS에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여러분도 건강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군 입대 소감과 함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박기웅은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 전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자연스레 입대하고 싶었다. 입대 후 출연 영화도 개봉하고, 화보와 광고도 계속 나온다"며 "'심장이 뛴다'도 6월까지는 방송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기웅은 의무경찰 지원 배경에 대해 "의무소방관을 지원하고 싶었는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지원하지 못했다"며 "2년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오겠다"며 씩씩한 각오를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