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이스타코는 출자법인의 지분 확보를 위해 이니티움앤코리츠로부터 한국토지신탁 905만7152주(3.59%)를 인수한다고 8일 공시했다.
자산양수가액은 162억1200만원 규모로 지난해 자산총액 대비 17.56%수준이다. 1주당 매수가는 1790원이다.
이스타코 측은 "자산양수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당사가 영위하는 부동산 분양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