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남광토건이 인수합병(M&A)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올라섰다.
8일 오전 9시 18분 현재 남광토건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5000원에 거래중이다.
남광토건은 지난 2012년 12월 인가받은 회생 계획의 채권 출자 전환이 대부분 완료돼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허가를 받아 인수합병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오는 9일 매각 공고를 내고 23일부터 인수의향서를 접수받을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