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국내 편의점 브랜드 씨유(CU)를 보유한 BGF리테일의 공모 첫날 경쟁률이 5.1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첫날 2556억8174만원의 자금이 몰렸다.
7일 BGF리테일 상장 주관사 삼성증권에 따르면 BGF리테일의 청약주수는 약 623만6140주, 배정주식수는 123만2006주로 총 2556억8174만원의 청약금액을 기록했다.
증권사별로 청약금액은 삼성증권이 2045억8959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순으로 나타났다.
BGF리테일 청약은 오는 8일까지이며 오는 19일 상장한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