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포스코건설 페이스북’이 한국마케팅협회가 주관한 '2014년 한국에서 가장 공감받는 기업 건설업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 페이스북은 지난 2012년 10월 오픈했다. 현재 회원이 1만8000여명에 육박한다. 건설업계 페이스북 중 가장 많은 팬(Fan) 을 보유한 것이다.
요일별로 주제를 세분화했다. 매주 월요일 ‘미소짓다’, 화요일 ‘New Twenties’, 수요일 ‘포스코건설 인사이드’, 목요일 ‘Design Talk’, 금요일 ‘포친퀴즈’로 구성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고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포스코건설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과 소통을 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