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던 최다니엘이 돌아왔다.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 4회에서 소미라(이다희 분)는 현성그룹이 파놓은 함정에 빠지기 직전인 김지혁(강지환 분)을 구하기 위해 달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소미라는 뒤에서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듣고 그자리에 멈춰섰다. 자신의 이름을 부른 사람은 혼수상태에 빠져있던 연인 강동석(최다니엘 분)이었던 것.
앞서 강동석은 오랜기간 연인사이로 지내온 소미라에게 청혼하려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었다.
김지혁에게 마음이 조금씩 열려가던 소미라는 갑작스러운 강동석의 등장에 혼란스러운 표정을 지어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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