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SK하이닉스가 우호적인 DRAM 영업환경이 지속되고 있다는 호평에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2일 오전 9시 13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9% 오른 4만1350원에 거래 중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매수세는 C.L.S.A, 제이피모건 등 외국계창구 등으로도 유입되고 있다.
이민희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위원은 "4월 하반기 DRAM 고정거래가격은 보합세, 최근 비수기임에도 현물가격이 오르고 있다"며 "모듈업체들이 3분기 DRAM 공급부족을 우려한다는 전망이 나타나며 미리 재고를 확보하려는 것이 DRAM 현물가격 상승의 이유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