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치보 카피시모는 리미티드 캡슐커피 '이파네마 아마렐로'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치보 카피시모의 '이파네마 아마넬로'는 보통의 빨간색 커피체리가 아닌 노란색 커피체리를 사용해 특별함을 더했으며 벨벳 같은 부드러움과 은은한 바닐라 향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매년 분기별로 출시하는 치보 카피시모 캡슐커피 '그랑 클라쎄' 중 처음으로 선보인 카페 크레마 라인이다.
우수한 품질의 커피빈을 찾기 위해 전 세계를 여행하는 치보 커피 전문가들이 옐로우버번이라는 소량생산 종을 사용했다. 여기에 100% 치보 아라비카 방식으로 블랜딩해 깊은 맛과 향을 자랑한다.
치보 카피시모의 마케팅 담당자는 "그랑 클라쎄 라인은 최고의 농장과 커피빈을 선택하기 때문에 제한된 양의 캡슐커피를 생산, 늘 최고의 커피 맛을 자랑한다"며 "이번에 출시된 한정판 캡슐커피 '이파네마 아마렐로'는 옐로우 버번을 사용한 카페 크레마 라인으로 더욱 부드럽고 특별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