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네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속 아웃도어 선물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네파는 어린이날을 맞아 자녀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활동성을 강화한 아웃도어 재킷 선물을 선보인다. 네파의 '루나 윈드 재킷'은 찬 바람은 완벽히 막아주고 신축성이 우수한 라이크라 소재가 포함돼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이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부모님의 건강과 스타일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커플 재킷'과 워킹화도 함께 선보인다. 네파의 '템페스타(남)/아쿠아(여) 윈드재킷'은 전면에 방풍 소재를 사용하고 후드와 어깨, 소매 등에는 방수 소재를 적용해 비와 바람을 동시에 막아주는 홑겹의 간절기 재킷이다.
네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속 있는 선물 구입을 위해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6월 1일까지 2014년 봄, 여름 시즌 신제품을 포함한 전 상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티셔츠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네파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속 아웃도어 선물을 준비했다"며 "가족들에게 네파의 실속있는 용품을 선물하면서 행복한 가정의 달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