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대상 건강사업본부 대상웰라이프는 산야초를 발효한 '산야초의 비밀'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산야초의 비밀'은 산야초와 과실류, 버섯류 등을 전통 항아리식으로 발효했으며, 3년 동안 숙성을 거친 제품이다.

뽕나무잎과 쑥, 소나무잎, 오가피, 미나리 등 채소류 26가지와 모과, 포도, 참다래 등 과실류 10가지, 더덕, 고들빼기, 신선초 등 뿌리채소류 6가지, 영지버섯, 구름버섯 등 버섯류 3가지가 담겨있다.
직접 구하기 힘든 산야초 원료로 만들었으며, 재철에 채 취한 신선한 재료를 사용했다. 또한, 최소의 당을 사용하기 위해 황설탕과 올리고당을 1대2 비율로 넣어 발효했다.
나경호 대상웰라이프 본부장은 "산야초를 발효한 이 제품에는 비타민, 효소, 무기질 등 다양한 영양소들이 함유돼 있어, 소화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는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