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그룹은 다음달 1일자로 정금용 삼성 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장(부사장)을 삼성전자 인사팀장으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정 부사장은 1987년 삼성전자 인사그룹 과장으로 입사한 후 인사관련 업무를 주로 맡아 대표적인 인사통으로 통한다. 1998년 국내 외환위기 당시에도 구조조정본부에서 인력팀 부장을 역임했으며 북미총괄 인사팀 팀장을 맡는 등 국내외적으로 인사경험이 풍부하다.
▲1962년생
▲충남대 법학과
▲삼성전자 인사팀 입사(1987)
▲삼성 비서실 인사팀 담당과장(1995)
▲삼성구조조정본부 인력팀 담당부장(1998)
▲삼성전자 북미총괄 인사팀장 상무(2005)
▲삼성전자 인사팀 인사기획그룹장(2007)
▲삼성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장 전무(2011)
▲삼성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장 부사장(2012)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