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영화 '인간중독'에 출연한 배우 송승헌, 조여정, 온주완과 김대우 감독이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인간중독'팀은 이날 오후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라디오스타'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예능프로그램에서 보기 힘든 배우들과 김대우 감독이 동반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영화 '인간중독'은 오는 5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