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프로축구구단 성남 FC 대표이사이자 축구 해설위원인 신문선이 브라질월드컵 성적을 예상했다.
신문선 해설위원은 29일 저녁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이날 신문선은 브라질월드컵 예상 성적을 묻는 말에 "한국 축구 특성은 경기가 잘 풀리면 세계 최강도 두렵지 않지만, 경기가 잘 풀리지 않으면 쉽게 이길 팀에게도 고전하는 특징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만큼 첫 경기가 중요하다"며 "러시아전에서 좋은 결과 얻기를 기대한다. 지나간 것은 빨리 있는 게 상책"이라고 선배로서 조언을 덧붙였다.
신문선은 또 이날 축구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촉구하며 "K리그가 침체돼 있다. 유럽리그는 확고한 매니아층이 있다. 축구는 국가 알리는 하나의 이미지 상품"이라며 "한국 축구 세계화 위해 프로축구에 관심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사실 '1대100'에 프로축구에 대한 여러분의 사랑을 개선하려고 나왔다. 축구 산업, 축구 시장성에 국민들이 관심 가지고 한국 축구 발전에 힘을 보태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