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캐나다 프리미엄 요가 브랜드 AUMNIE(옴니)와 함께 가족 요가 클래스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IP 힐링캠프" 패키지는 온 가족이 함께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어린이날과 주말에 마련되는 요가 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다.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모든 레벨의 사용자를 위한 친환경 요가매트와 에폭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건강한 텀블러, 피부를 보호하는 부드러운 소재의 스포츠타올을 제공하며, 아이들에게는 코코몽 캐릭터 정품을 선물로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클래스 후의 티타임, 카페 아미가의 어른 2인과 아이 1인 조식 뷔페와 실내 수영장 &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관계자는 "이번 클래스는 캐나다 프리미엄 요가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만큼 세련된 구성으로 짜여졌다"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에 임페리얼 팰리스 서울 미자르 홀에서 열릴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