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쿠쿠전자는 제습은 물론, 공기청정 모두가 가능한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본격적인 여름 제습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쿠쿠전자는 미세먼지는 물론, 습기까지 동시에 제거가 가능한 사계절 공기청정 제습기 '하이브리드 365'(모델명 CDH-RAP1645FW外)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365는 공기 중 눈에 보이는 큰 먼지를 제거하는 역할의 프리필터와 미세먼지·유해물질 제거 및 항바이러스 등의 총 7가지 기능을 한번에 해내는 '7 in 1'의 3개 필터로 구성되어 있다.
제습기의 핵심부품인 저소음 전용 컴프레셔, 열교환기 등 모든 주요부품을 국산제품을 사용해 안전과 신뢰를 더했다. 구조적인 설계로 업체 최저 수준으로 소음을 최소화했다.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으로, 켜고 끄는 시간 또한 자유자재로 예약 설정이 가능하다.
쿠쿠 제습기만의 차별화된 기술인 터보제습도 탑재했다. 정수기 냉각 노하우로 탄생한 고성능 압축기로 눅눅한 습기를 20여 분만에 강력하게 제거해 제습 성능을 인정받아 HD인증마크도 획득했다.
한편 쿠쿠전자는 신제품 공기청정 제습기 하이브리드 365를 오는 5월 2일 오후 6시 40분부터 55분간 현대홈쇼핑에서 런칭 방송을 시작하며 보다 판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홈쇼핑 구매 고객에게는 일시불할인, 무이자할부, 사은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쿠쿠 ‘하이브리드 365’의 제습용량은 12~16L로 제품 가격은 16L 기준 CDH-RAP1645FW(렌탈 월 2만1900원/36개월), CDH-RA1645FW(렌탈 월 1만9900원/36개월), CDH-HA1645FW 49만8000원이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쿠쿠전자의 공기청정 제습기는 국내산 부품을 사용할 뿐 아니라 공기청정과 제습기능을 겸비해 한가지 제품으로 두 개 제품의 효과를 내기 때문에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