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한국시간) 박지성은 네덜란드 오버레이설주에 자리한 즈볼러스타디움에서 열린 즈볼러와의 '2013/2014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 33라운드 경기에 풀타임 출전했다.
이날 박지성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해 왼쪽 팔에 검은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보경, 손흥민, 지소연 등 많은 스포츠스타들이 검은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에게 애도의 마음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지성의 소속팀 PSV 에인트호번은 다음 달 내한해 수원 삼성, 경남 FC와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